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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견기업 핵심 성장요인 통계로 확인”


HERI, 2015-12-09, 조회수: 1,020       G뉴스

국내 중견기업의 매출증가율을 높이는 데에는 무엇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임금과 연구개발 집약도, 장기간의 종업원 평균 재직기간이 핵심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견기업연구원 라정주 연구위원은 8일 '통계분석을 통한 중견기업 성장요인 연구' 보고서를 통해 지속적인 경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패러다임의 핵심으로 주목받는 국내 중견기업의 핵심 성장요인을 소개했다.

보고서에는는 2002년부터 2013년까지의 한국기업 데이터, 중견기업실태조사2014) 자료를 활용해 추출한 국내 중견기업의 특성과 성장 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했다.  

통계분석 결과,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데는 제조업에서 약 22년, 비제조업에서 약 17년이 소요됐으며, 중견기업 대다수는 B2B 거래 기업(제조업 89%, 비제조업 66%)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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